총 45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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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현2012. 1. 2. 오후 2:29:25
따뜻한 오후
오늘은 날씨가 그래도 조금 풀렸네요.
신부님 어제 오리온 초코파이 감사합니다~!^^
어제 집에 들어오자마자 방 테이블에 두었습니다.
모두 따뜻한 오후 보내세요~
이윤영2012. 1. 2. 오전 10:06:22
좋은 아침입니다~^^
원언니랑 새벽미사 다녀왔습니다~
처음 새벽미사 할때는 참..적응 안되고 기도문이 몇 페이지인지 허둥거렸었는데..
한번 갔다왔다고 오늘은 알아서 척척.. 미사에 참여한 분들과 한 마음 한 목소리로 기도했어요~
더욱 소중한건 함께 하고 있는 원언니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저에겐 기쁨이었습니다~^^
언니덕에 아침식사도 든든히 했어요~ㅋㅋ
미사 말미에 신부님께서 오늘도 함께하는 이들 가운데 예수님 계시다는 말씀이
출근하는 저의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해 주었어요~
늘.. 출근할때는 뒷통수가 땡기고.. 아이고. .오늘은 어찌 보내나 싶었는데..
지금 여기 이자리에도 함께 계시는 예수님 생각하면서 기쁜 하루 보낼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하는 이가 있다는걸 잊지 마시고 오늘 하루 만큼이라도
그 분을 위한 자리를 내어 줄 수 있는 이가 되길 바래 봅니다용~ㅋ
주절 주절 두서 없이 적고 갑니다~샤샤샥~ㅋ
이원2012. 1. 1. 오후 10:45:57
요즘 저의 묵상은
남을 판단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단죄하는 것입니다. 로마 2,1
지난 성탄절날 제동생이 신부님 어깨를 쳐서 제가 야단 쳤는데, 그 다음날 저는 서문동큰수녀님 옷을 잡아 당겼어요.
순간 아차 싶었지만, 실수를 하고 말았지요. 옷잡아 당겨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사건으로 전 확실히 깨달았어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체험안에서도 느낄 수 있었지만.
하느님께서는 제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꼭 그 상황에 저를 놓아 두셨지요.
그래서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내가 타인보다 성숙해서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타인과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이해하고 사랑한다는 것을요.
결국 나를 사랑하는 만큼, 타인도 사랑할 수 있는......
세상에 하나뿐인 내가 , 실수 하고, 잘못 하고, 죄도 많이 짓고, 어리숙하고, 게으르고, 변덕쟁이 지만, 전능하신 주님께
임마누엘 주님께 모든 것을 의탁하고 평화롭게 , 진실되게 맑게 살아 갈 수 있기를.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청년회 가족 모두 새해엔 주님사랑 속에 풍덩 빠져 살아 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알로 신부2012. 1. 1. 오전 8:17:43
히히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들은 내꺼중에 최고^^
하하하2012. 1. 1. 오전 12:15:51
우와~감동~
늘 고마운 마음뿐 입니다. 주님만이 아시겠지요~ ^^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호호호2011. 12. 31. 오후 11:09:39
이것 좀 보라지!
김혜자 도시락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알고,
이 밤에 직접 배달까지 해주시고...
그렇지 않아도 커피 한잔 하고 싶었는데,
푹자고 나니 강론이 발목을 붙잡아서...
감사합니다.
제가 먹어보지 못한 종류들만 있어서 더 좋네요.
알로 신부2011. 12. 31. 오후 10:29:26
나는 행복한 사람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새해에도 우리 좋은 추억 많이 만듭시다.
호호호
이원2011. 12. 31. 오후 6:26:24
한해의 마지막날을 보내며
교회달력으로는 새해를 시작했지만, :)
오늘이 2011년 마지막날이네요. . :) 여러분 모두 2012년 원하는 일 주님 안에서 이루어 지길 기도드립니다.
베로니카, 찬미, 가브리엘라 인용 영우 안젤라 슬기 요셉 종현,준형,
라파엘라, 플로라 알로이시오신부님소화데레사 정성호 신부님!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정혜림2011. 12. 31. 오후 3:58:07
2011년 마지막날이예요 ㅠㅠ
벌써 2011년이 마지막이네요 ㅠㅠ
내일부터는 한살 더 먹고 2012년 시작입니다!
어제 교감선생님께서 저에게 애인있냐고 물으시더니 없다고 하자
전 효녀가 아니라고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에는 꼭 효녀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연락많이하는 순위 1위 엄마 2위 아빠 3위 에몽언니였는데..
지금은 에몽언니까 2위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
내년에는 1위가 ♥로 바뀌는 날이 오겠죠?? ㅋㅋㅋㅋㅋ
모두들 2011년 마무리 잘하세요~
우현진2011. 12. 31. 오전 9:56:42
ㅠㅁㅠ
굿모닝!!!!!!!!!!ㅋㅋ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스템이 아무것도 안되네요~
그래서 실장님께서 10시에 퇴근하라고 하시네요~헐!!!!!!!!!!!!!!!!!!!!!!!!!!!!!!!!!!!!!!!!
이럼 처음부터 안나왔으면 좋았을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내일 뵙겠습니다.^^
우현진2011. 12. 30. 오후 4:59:21
퇴근4분전!!!!!!!!!!!!!!!!!!
퇴근4분전입니다~
학생들이 방학을해서 그런지~
학교가 엄청 썰렁해요~
내일 학생들도 나오지 않는데..
저희 행정실은 출근을 하라고 하네요~ㅠㅁㅠ
남은 오늘 하루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윤영2011. 12. 30. 오전 11:20:05
^^
글 올라 온것만 읽고 나갔다가 몇자 글쩍글쩍 해 보아요~ㅋ
아~2011년도 내일 밖에 안남았네요~
올 한해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함께 한 청년회 친구들에게 감사 전해요~^^
덕분에 많이 웃었고 많이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ㅋ
우현진2011. 12. 30. 오전 10:10:52
굿모닝
제가 드디어 스마트한 세계로 들어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아이폰으로 확 질러버렸어요!!!!!!ㅋㅋㅋ
원이 언니 어디 갔다오셨나봐요????
잘다녀오셨어요???
엄마야~2011. 12. 29. 오후 5:47:06
우와~
엄마야~ 는 놀랐을때 나오는 말 ㅎㅎ
우와~ 성경쓰기 시작하자 마자 다들 열심히 쓰셨네요. :)
가브리엘라 잘있었어? ㅎㅎㅎ
기도 많이 많이 하고 왔어. ㅎㅎ나도 얼른 성경쓰기 해야겠네요.
찬미랑 슬기 복음 말씀 감동 감동 :)
우현진2011. 12. 29. 오후 12:19:26
흠..흠..
점심맛나게 드세용^^
찬미 좋겠다!!!!!!!!!!!!!!!!!!!!!!!!!!!!!!!!!!!!!!!!!!!!!!!!!!
자동세차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