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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현2012. 1. 10. 오전 11:02:57
이제야 정신차리고...;;
긴 시간이었지만 왠지 짧게만 느껴지는 학생의 밤 행사가 마무리 되고 정신을 이틀정도 다른 곳에 둔채 오늘에서야 정신을 찾아 왔습니다.
연습은 학생들이 했는데 왜 제가 이렇게 피곤한지..;;
역시나 매년 느끼는 거지만 끝나고 나면 시원함보다는 ''이렇게 끝나나''하는 아쉬움과 섭섭함이 더 큰ㅜㅜ
그래도 모든 분들의 기도와 관심 덕분에 너무 마무리가 잘 되었습니다.
오늘 복음 나누기 하는 날이네요!^^
그럼 오늘 하루 잘 보내시고 저녁에 뵙겠습니다~
오슬기2012. 1. 10. 오전 9:21:05
성경쓰기 완료!!
오늘에서야...;;;
저녁에 봐요~ *^^*
좋은 하루^^2012. 1. 10. 오전 8:49:21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김지현2012. 1. 8. 오후 1:06:50
행복충전
즐주~~~보내고 계시죠??다들...
어제 난생 첨으로 학생의밤을 보면서 참 ~~재미있었기도 하고
나름 행복한 마음도 있었어요,. 어디가서 이런 아이들과 함께 할것이며
서로 너,나 할것없이 한 가족처럼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말만 도와 드리는거지...진짜 한거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몸이 혼자 일 다한것처럼
너무 피곤하기도 했어요.ㅋㅋ 또,,한편으로는 개인적으로 정말 홀가분한 마음도 있었고,.
좋은사람과 함께하니 정말... 그 벅찬 감동들 아시죠??
특별한 인연들 맺어 주심에도 너무 감사하는 마음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좀 길게 적은듯^^;; 감기 조심 하세용~~
어제 난생 첨으로 학생의밤을 보면서 참 ~~재미있었기도 하고
나름 행복한 마음도 있었어요,. 어디가서 이런 아이들과 함께 할것이며
서로 너,나 할것없이 한 가족처럼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말만 도와 드리는거지...진짜 한거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몸이 혼자 일 다한것처럼
너무 피곤하기도 했어요.ㅋㅋ 또,,한편으로는 개인적으로 정말 홀가분한 마음도 있었고,.
좋은사람과 함께하니 정말... 그 벅찬 감동들 아시죠??
특별한 인연들 맺어 주심에도 너무 감사하는 마음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좀 길게 적은듯^^;; 감기 조심 하세용~~

윤종현2012. 1. 6. 오전 9:56:59
D-1
드디어 하루 앞으로 다가왔네요.
가톨릭 학생의밤...!!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멋진 공연을 보여줄텐데..
제가 왜 이리 긴장되는지..;날씨가 추워서 그런가?ㅋ
우리 청년회 모두 내일 저녁 7시에 문화회관으로 오셔서 학생들의 공연 보러 오세요~ㅎㅎ
난쟁이코끼리2012. 1. 5. 오후 6:55:41
하하하
오늘 첫영성체 교리반 어린이들과 수업 중에
교황님 베네딕토 16세라고 하니까 한 친구가 "우와~ 디기 젊네요!"
내일 가브리엘라는 중국 잘 다녀 오길 기도합니다 :)
정성호 신부님 이틀 연속 오셔서 감동입니다. :)
정성호2012. 1. 5. 오후 4:03:10
또 왔다감
+ 찬미 예수님!
또 왔다감... 이틀 연속...ㅋ
우현진2012. 1. 5. 오전 11:09:53
ㅎㅎㅎㅎ
모두들 즐거운 점심식사하세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윤종현2012. 1. 4. 오후 1:01:18
추운 오후..;;
지금 막 성경쓰기를 하고 출석도장 찍고 갑니다~
모두 식사 맛있게 하시고요!
춥지만 따뜻하게 오후 보내세요^^
우현진2012. 1. 4. 오후 12:15:35
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용^^
정성호신부님도 왔다가셨네요~ㅎㅎ
다들 식사는 맛있게 하고 계신가요??
전 아직 ㅎㅎㅎㅎ 1시에 먹으러 가려구요~ㅎㅎㅎㅎㅎ
아직 식사안하신분들이 계시다면 점심식사도 맛있게 하시구요~
오늘하루 즐겁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수고하세용!!!
이원2012. 1. 4. 오전 10:42:43
앞으로 한달간
모두 좋은 아침 입니다.^-^ 어제 청년회 모임은 잘 하셨어요? 저는 저녁미사 마치고 집에와서 바로 잤어요.
하하하.
이원 소화데레사 언니가 앞으로 한달동안 ! 화 수 목 금 토! 오후 2시 부터 5시 까지 남성동 성당에서
주일학교 첫영성체 교리 할때 옆에서 보조 선생님으로 함께 하게 되었어요.
진짜 저 은농 ....은근히 농띠가 맞거든요.
휴......안해볼라고 핑계거리 찾아 볼라고 했는데, 마땅히 핑계 거리가 없어서 , 합니다..
그래서 아침에 이렇게 기도 드렸습니다.
하느님께서 제게 계획 하고 계신 모든 일들을 이루실 수 있도록 제 마음이 활짝 열려 모두 받아 들일 수 있게 저에게 큰 축복 내려 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하하하하.
한편으로 생각하면 참 감사한일이예요. 아주 보람되게 한달을 보내게 되었네요. ^-^
정성호2012. 1. 4. 오전 10:32:39
또 왔다감...
+ 찬미예수님!
또 왔다감...
이윤영2012. 1. 3. 오전 11:46:41
ㅋㅋㅋ
에몽이 오늘 만나는 날이라니까 생각났네요~
지난주 실천사항이 매일 복음 말씀 읽기였는데..
지난 금요일까지 잘 읽다가 살포시 덮어 놨네요~ㅜㅜ
오늘꺼라도 충실히 읽고 묵상하고 가야겠어요~~
모두들 보고 싶네요~^^ 이따 보아요~ㅋㅋ
우현진2012. 1. 3. 오전 10:30:31
좋은아침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속도 아프고 머리고 아프고...
그런데도 좋은아침입니다.^^
아침에 컨디션과 모과꿀차를 한잔 마셨는데...
잠이 부족한가 보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저 눈이 감기는데...어쩌면 좋죠???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오늘은 우리가 만나는 날이네요^^
이따뵈용^^
이원2012. 1. 3. 오전 10:13:21
애덕
일요일 눈이 내렸었지요.
월요일 낮에 남산을 한 바퀴 도는데
햇볕이 드리운 곳은 눈이 녹아있었고,
그늘이 드리운 곳은 눈이 쌓여있었어요.
그 길을 걸으면서 묵상했었어요.
우리들 마음 안에도
햇볕이 드리운 곳은 나와 이웃을 향한 관대함이고
그늘이 드리운 곳은 나와 이웃을 향한 냉정함일거라고.
나에게 관대하듯 타인에게도 관대하길 바랬어요.
나에게 관대하며 타인에게 냉정함 보다는
나에게 냉정하며 타인에게 관대함 보다는
나에게 관대하며 타인에게 관대하기를 바랬어요.
우리 그렇게 산다면
우리 그렇게 이웃을 사랑한다면
무엇보다 하느님께서 고유하게 창조해주신 특별한 우리 자신을 사랑한다면......
나라는 존재가 세상에 하나 뿐 임! 그 자체로 우린 이미 특별한 것이 아닐까요?
사랑합니다. 누누히 얘기하지만, 우리가 어떤 모습이든 하느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사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