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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2012. 1. 25. 오후 11:08:06
바오로 회심 축일을 보내며
2008년 산티아고 순례길에 올랐을 때, 그때 할 줄 아는 영어라고는 "hello"가 전부였습니다. 정말 하느님만 믿고 떠났던 순례길이었어요. ^^;; 오늘을 보내며 옛 추억들을 하나 둘 끄집어 내다 발견한 메모지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영어 못하는 제가 길에서 만난 외국인 친구에게
저의 꿈이 수녀님이라고 말했던 메모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800km 다 걷고 도착했던 산티아고에서 우연히 들어간 곳이 봉쇄수녀원 이었습니다.
못하는 영어로 예수님을 원한다고 말했던 그때 제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이원2012. 1. 25. 오후 1:31:56
디기 반가워요!
저는 1월1일 설날 지내서, 이번 연휴동안 지루했어요. ㅎㅎ
다들 보고 싶었어요.
가브리엘라 다치지 않은게 젤 기쁜소식이네요! 개인성경쓰기 집회서 쓰고 있는데, 참 좋네요 !
윤종현2012. 1. 25. 오전 11:23:39
다시 일상 복귀!
이번 설 연휴 정말 시간 낭비(?) 하지 않고 보냈습니다.
매년 설 보다는 좀 더 의미있고 바쁘게 보낸 듯 하네요.
솔직히 약간 피곤하게 보냈지만 뿌듯~~~
그 중 하나는 시내 본당 신부님들께 새배 드리러 간 것!ㅎㅎㅎ
저는 그럼 성경쓰러 날아갑니다~휘리릭~!
우현진2012. 1. 25. 오전 9:59:15
굿모닝^^;;;
안녕하세요^^
모두들 설연휴는 잘들보내셨나요???
아하하하하하하^^;;;;;;;
저는 ㅠㅁㅠ 큰거 한건 했습니다!!!!!!!
설날 당일~ㅎㅎㅎㅎ
앞에있는 차량을 냅다 드리박았습니다!!!
다행히 전 무사하지만 제 마순이는 병원갔어요!!!ㅠㅁㅠ
그래서 오늘도 걸어서 출근했답니다~
걸어서 오니 20분밖에 안걸리네요~
오래만에 아침부터 운동 빡시게 해줬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마순이는 언제쯤 병원에서 나올수 있을까요???
운전하시는 모은 분들 다들 운전조심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보내세요^^
이원2012. 1. 23. 오전 12:17:32
오늘 저녁 미사때
부활의 희망 속에 고이 잠든 교우들과
세상을 떠난 다른 이들도 모두 생각하시어
그들이 주님의 빛나는 얼굴을 뵈옵게 하소서.
저희에게도 자비를 베푸시어
영원으로부터 주님의 사랑을 받는
하느님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복된 사도들과 모든 성인과 함께 영원한 삶을 누리며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소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 되어 전능하신 천주 성부
모든 영예와 영광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오늘따라 가슴 깊이 박혔습니다.
이원2012. 1. 21. 오후 1:30:21
지혜서
하느님의 전능과 사랑
당신께서는 언제든지 막강한 힘을 발휘하 실 수 있습니다.
누가 당신 팔의 힘을 당해 낼 수 있겠습니까?
온 세상도 당신 앞에서는 천칭의 조그마한 추 같고
이른 아침 땅에 떨어지는 이슬방울 같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기에
모든 사람에게 자비하시고
사람들이 회개하도록 그들의 죄를 보아 넘겨 주십니다.
당신께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하시며
당신께서 만드신 것을 하나도 혐오하지 않으십니다.
당신께서 지어 내신 것을 싫어하실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께서 원하지 않으셨다면 무엇이 존속할 수 있었으며
당신께서 부르시지 않으셨다면 무엇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었겠습니까?
생명을 사랑하시는 주님
모든 것이 당신의 것이기에 당신께서는 모두 소중히 여기십니다.
지혜서 10장 21절 부터 26절 까지 말씀입니다.
^-^
설날 가족들과 맛있는 것고 많이 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이원2012. 1. 20. 오전 8:50:16
^---^
주님을 신뢰하는 이들은
진리를 깨닫고
그분을 믿는 이들은
그분과 함께 사랑 속에 살 것이다.
은총과 자비가 주님의 거룩한 이들에게 주어지고
그분께서는 선택하신 이들을 돌보시기 때문이다.
지혜서 3장 9절.
하느님만 믿으면 하느님과 함께 사랑 속에 살 게 될 것이라 말씀해 주시니,
하느님만 믿기만 하면 되겠다고 느낀 아침입니다. ^-^
모두 하느님의 크신 자비 안에
행복한 하루 되소서. ^-^
난쟁이코끼리2012. 1. 19. 오후 6:44:56
우 아 우 아 우 아
이러다가 영은 건강한데,
육은 병나는거 아니라? 하하하하
이원2012. 1. 19. 오후 4:22:21
^--^
이쁜 에몽 피자 사진 정말 궁금해요. ^---^
성경쓰기를 하니까 참 좋은거라.
쓰는 만큼 나에게 에너지가 충전되는 것 같아. 하하하.
비가 오네요.
겨울비 ^-^
오늘은 목요일. 저녁 미사 7시30분 입니다.
내일은 금요일. 오전 미사 10시 입니다.
ㅎㅎㅎㅎ
윤종현2012. 1. 19. 오후 12:06:50
넘버1
원이 누나~
깜~짝 놀랐어요~!
설 연휴 앞이어서 오전의 바쁜 일 끝내 놓고 잠시 들어왔더니 흐미..;;
방금 누나 뒤 쫓으려고 열심히 했는데..손가락 나가는 줄 알았어요..ㅋㅋ
하지만 방심하시면 안되요. 언젠간 다시 재역전갑니다ㅋㅋ
저도 어제부터 개인성경쓰기를 들어가서 두탕(?)뛰게 되었네요..
모두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셔요~^^
우현진2012. 1. 19. 오전 11:53:04
음하하하하하하
신부님!!전 그래두 꿋꿋하게 이쁜에몽할래요~ㅎㅎ
제가 저를 이쁘다이쁘다 해줘야죵!!!ㅎㅎㅎ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참!!종현아 이제 원이 언니를 못따라잡겠드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알로 신부2012. 1. 18. 오후 5:31:35
어허 참네!
우리 이쁜 에몽 피자 사진 한 번 볼까?
아직 정신을 못 차리네!
우현진2012. 1. 18. 오전 11:22:06
ㅎㅎ
좋은아침입니다.^^
오늘은 상주에 안개가 자욱하네요~!!!!
그래서인지 날씨가 완전 추워보여요~ㅎㅎㅎㅎ
모두들 좋은하루보내세요^^
이쁜에몽은 이만 퇴장합니다.^^
이원2012. 1. 18. 오전 10:05:02
성경쓰기
성경쓰기 하면서, 말씀이 더 깊이 와닿습니다.
야고보서간을 쓰면서, 참 좋은 말씀이 많네요.
야고보2장13절 "자비는 심판을 이깁니다" 이 말씀....
자비...
그리고 저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는 말씀도 많네요.
아침에 열심히 성경쓰기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 사람낚는 어부 (어제 생활실천) 지향을 가지고 기도 드려요.
우리의 마음이 평화롭게 잘 닿을 수 있도록.
상주지구 청년회 최고!! 존경합니다!! ^-^
윤종현2012. 1. 18. 오전 8:47:16
ㅋㅋ
원이 누나~ㅋ
박수~(짝짝짝!)
결국 역전을 당했네요..;
제가 곧 역전할 겁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