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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현2012. 2. 2. 오전 11:26:14

오우~

날씨 정말 엄청나게 춥네요..!
아침 일찍부터 영하11도의 날씨로 시작하는데 정말 열심히 움직이지 않으면 계속해서 추위를 느끼니까 일부러 막 움직이고 있습니다.
도로는 빙판이라서 거북이속도로 기어가고..ㅋㅋ
 
이렇게 추운 날씨에 모두 점심 따뜻하게 식사 하시고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몸을 좀 녹이세요~^^
우현진2012. 2. 2. 오전 10:48:34

찬미예수님^^

오늘은 날씨가
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엄청
ㅎㅎㅎㅎ
추워요~ㅠㅁㅠ
 
몇달전 청년체육대회때 신부님 강론중에  겨울이 추운 이유는 서로의 온기를 나누기 위함이라고하셨던가요??ㅎㅎ
생각이 잘 나진 않네요~
암튼 온기를 나누기도 전에 너무 추워서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지 않는것 같아요~ㅎㅎ
 
하지만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찬하루 보내보아요~ㅎㅎㅎ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오늘도 양평이 확땡기는데...
 
고민되네요~갈까 말까!!!
즐거운 점식식사 하세요^^
이원2012. 2. 1. 오후 2:06:53

^-^

+축복합니다.
 
그래!가브리엘라 따뜻한 봄에 같이 가자 ^0^
어제 눈이 많이 내렸는데, 가브리엘라와 요한은 차 성당에 두고 갔는지... 오늘도 모두 운전 조심하세요!!^-^
저도 마음같아서는 오늘 아침 성당가서 눈 함께 쓸고 싶었습니다. ^-----^*
 
어제 눈이 참 많이 내렸잖아요. 2월1일 제주도에 살고 있는 여동생이 놀러 오기로 했는데, 눈이 엄청 오길래, 며칠 더 있다가 눈이 녹으면 오라고 했더니,  서운해 하면서, 상주 오면 안돼냐고 다시 묻는거예요.
 
부모님은 동생을 데리러 아침에 청주공항까지 운전하고 가는 것을 걱정하시고
새벽동안도 눈보라가 몰아치는데, 엄두가 나질 않는거예요.
 
아침이 되고 동생한테 전화해서 "비행기 뜬다나?" 하고 물으니까, "비행기 뜬대여" 하며 온다는 거예요.
 
휴....차에 쌓인 눈을 치우고, 눈앞에 펼쳐진 하얀 눈길을 운전 할 생각을 하니, -.- 눈앞이 캄캄한거예요.
 
다행히 고속도로는 재설작업이 되어 있어서, 미끄럽진 않았지만, 눈보라에 차앞이 안보여서 엄청 고생했거든요.
ㅋㅋㅋㅋ
 
근데, 차를 타고 가면서 느낀것이, 인간인 나도, 동생이 계속 조르니까 , 동생이 원하는 대로 해주는데
 
하느님께서는 어떠실까? 하고 묵상하게 됐어요. 하느님께 원하는 것을 계속 조르다 보면 하느님께서도 들어 주실 것 같은거예요 ^--------^*  하느님께 원하는 것을 계속 졸라보세요! 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다 이루어 주실거예요.
^--------^*
하하하. 사랑합니다!
 
과연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는 하느님의 은총이 나타났습니다. 티토에게보낸서간 2장11절
우현진2012. 2. 1. 오전 10:16:49

신부님 수고하셨습니다.^^

온세상이 하얗게 눈이 내렸어요^^
지금쯤..성당에서 열심히 눈을 치우고 계실 신부님!!
굿뉴스에 로그인했다는 말은...
눈을 다 치우셨다는 말씀이겠죠??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가서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은 정말 굴뚝같았으나....
출근을 해야 하는 몸인지라.........ㅋㅋㅋㅋㅋ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
몰랐는데 어제 상주에 대설경보가 내렸다고 하네요^^
운전하시는 모든 분을 운전조심하시구요!!!
오늘하루 좋은 하루 보내세요^^
 
원이언니 날따뜻해지면...진짜 한번 걸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48.9kg2012. 1. 31. 오후 12:24:56

추카추카

+ 축복합니다.
 
가브리엘라!! 추카추카! 그동안 걸어다니느라 고생많았네 ^----^
 
그래도 운동 되고 좋았겠다. ㅋㅋ
어제 나도 그만큼 걷고 났더니 1kg빠졌더라고 , 하하하
걷기만 하면 왕복 4시간 걸릴 것 같아여 ㅋㅋㅋ
봄에 따뜻해 지면 다 같이 걸어가도 좋을 것 같더라.  ^-^
 
항상 서문동성당에서 미사 드릴때 평화의 인사를 할때 내가 다리에 살이 많이 쪄서 양옆, 앞에 계신 분까지는
순조롭게 평화의 인사가 가능한데, 뒤로 한 번 돌았다 하면 찡겨가지고 움직이지를 못해여 ㅋㅋ
하루 빨리 살이 빠져서 서문동성당에서 미사드리며 평화의 인사때 동서남북 으로 모두 평화의 인사를 전할 수 있게 되기를 꿈꿔여 ㅋㅋㅋㅋ
 
우현진2012. 1. 31. 오전 10:44:33

와!!!

원이 언니^^ㅎㅎ

그럼 신앙고백비까지 얼마나 걸리는건가요??ㅎㅎㅎ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같이 걸어서 가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오늘이 드디어 모두들 볼수 있는 화요일~

모두들 이따 저녁에 뵈요^^ㅎㅎㅎㅎ

 

참고로 전 어제 저의 마순이와 재회를 했답니다.^^

어찌나 깨끗한 모습으로 저를 맞이하던지.......ㅋㅋ

살빼야하는2012. 1. 30. 오후 5:14:39

청리신앙고백비

+평화
 
모두 주일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청리신앙고백비까지 집에서 부터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
집에서 40분 경북대 상주캠퍼스 후문 , 그 길 따라 쭉 직진 한 50분.
삼괴보건소끼고 우회전 해서 30분. 걸어가니 청리신앙고백비가 나왔습니다.
가서 십자가의 길 기도 하고 돌아왔습니다.
걸으면서 찬미자매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청리신앙고백비까지 걸어 갔다 돌아오면서
스페인 산티아고 부럽지 않았습니다.
가까이에 이렇게 좋은 도보순례지가 있는데, 가까이 있는 것은 소중히 여길 줄 몰랐습니다.
 
상주지방에 1785년에 천주교가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
저도 가서 마음속에 신앙고백을 새겼습니다.
 
 
윤종현2012. 1. 30. 오후 12:11:58

무사히

캠프를 마무리하고 어제 돌아왔습니다.
1박 2일의 캠프라도 2박 3일 못지 않은 캠프였습니다.....;;
그래도 학생들이 신나는 모습에 저도 함께 기분이 좋았습니다.
 
내일은 눈이 온다고 하네요..
모두 내일은 외출시 조~심!하세요~특히!운전하시는 분들!!!
그럼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시고요^^
우현진2012. 1. 30. 오전 11:27:42

ㅎㅎ

모두들 즐거운 주일되셨나요?
저녁미사에 함께하지 못했해서 그런지...
얼굴본지가 한참이나 된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보고픈 마음을 꾹 참고 오늘도 힘찬하루 보내겠습니다~
 
다들 힘찬하루되세요^^
살빼야하는코끼리2012. 1. 30. 오전 2:07:50

사랑
윤종현2012. 1. 28. 오전 7:17:01

오늘은...

아침 일찍 인사 드려요~
오늘 성당에서 중.고등부 캠프를 가서 조금 일찍 일어났습니다.
역시나 아침이라 춥네요..ㅜ
그럼 캠프 잘 다녀오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셔요~
이원2012. 1. 27. 오후 11:54:52

호호호

모두들 오늘 하루 안녕하셨어요?

오전에 미사때 알로이시오신부님(어제 혜원이가 가르쳐 준 만화 케릭터 이름이 뭐였지요? ^-^)은 뵈었었구요.:)

저도 오늘 행복했어요. 그토록 먹고 싶어했던 피자를 먹어서 인가보아요. 피자를 먹는데, 사과제리를 보니 가브리엘라가 생각났어요. 그리고 며칠전엔 편의점에 갔는데 초코에몽 이 있는거예요. 그때도 보고 가브리엘라가 생각났어요. 오늘은 안젤라 축일이라 , 안젤라도 보고싶었어요. 종현이는 어제 편지봉투로만 만났었네요. 찬미의 순례길에 노래를 불러주고 싶은데, 찬미가 카카오톡을 안깔아서 음성메세지를 전달할 길이 없네요. 안타까워요. 찬미 들리니?내노래.ㅋㅋ.카타리나와 베로니카와 가브리엘라는 시험을 준비중이래요! 시험 잘 칠꺼예요. 제가 기도빨이 세거든요.음하하하. 라파엘라랑 율리아나는 천봉산 정상에 올랐더군요. 사진으로 봤어요.^^실제로도 보고 싶어요. ㅎㅎ미카엘힘내세요!으쌰으쌰!그리고 빈첸시오형제님은 잘지내시는지요? ^----^ 저는 2월11일,12일 수녀원에 가야해서 MT를 10일만 갔다올수도 있을 것 같고, 못갈수도 있을 것 같고 그렇게 됐네요. 안타깝네요.^-^;;;

윤종현2012. 1. 27. 오전 10:45:58

ㅎㅎㅎ

눈 내리는 오전이네요..
저는 갑작스럽게 눈이 내려서 아침에 일 후다닥 끝내놓고 차에 쌓인 눈 치우고 이제야 겨우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아...내일 우리 성당 캠프 가는데..눈이라..;;ㅜ
학생들은 좋아하겠지만 운전을 해야하는 저는..윽!
 
어제 복음 나누기는 잘 하셨죠?
갑자기 모임을 못 하게 되어서 죄송했습니다.
그래서 편지만 두고 왔습니다.
 
눈 많이 오는데 모두 조심하시고요~
주일날 뵙겠습니다.
우현진2012. 1. 27. 오전 9:50:43

요즘...

요즘...
방명록이 썰렁하네요~^^
 
ㅎㅎㅎ하지만 전!!!굴하지 않고 매일매일 쓸거랍니다.^^
 
오늘 눈이 엄청 오네요~
신분님들께서는 성당 마당 눈치우시느라고 고생좀 하셔야 할것 같네요!!!
그래도 모두들 즐겁고 힘찬 하루 보내시구요!!
 
이쁜 에몽은 이만 인사드립니다.^^
우현진2012. 1. 26. 오후 12:16:46

ㅎㅎㅎㅎ

 hello!!!

언니 저희도 언니를 무지무지 사랑해요^^ㅎㅎ

오늘 뵙겠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잘보내시구요~

이따 저녁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