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석
2011. 3. 5. 오후 11:48:29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마태오 부회장님~ 독사진이 너무 아름답군요. 한턱 내셔야 겠어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신부님이 찍어주셔서... 성당 홈피까지 못난얼굴이 올라와서 무지하게 황송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