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코로나19」사태로, 사순시기 미사를 집에서 ''TV 매일미사''로 봉헌드리고들 있습니다.
이에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는 특별히 『삼성산성지』에서 야외『십자가의 길』을 걸었습니다.
힘든 시기에 성지에서 예수님이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 걸으며 바치는 기도와 묵상은 조금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모두가 영적으로 행복한 봄날을 맞이하길 기대하며 성지를 떠났습니다.

김준한
2020. 4. 9. 오후 8:31:30
초유의 「코로나19」사태로, 사순시기 미사를 집에서 ''TV 매일미사''로 봉헌드리고들 있습니다.
이에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는 특별히 『삼성산성지』에서 야외『십자가의 길』을 걸었습니다.
힘든 시기에 성지에서 예수님이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 걸으며 바치는 기도와 묵상은 조금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모두가 영적으로 행복한 봄날을 맞이하길 기대하며 성지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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