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4일『주님 성탄대축일 밤미사』

김준한

2017. 12. 25. 오전 11:04:24

어두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구원하러 오신 빛이신 예수님을 경배하세~ 부끄러움

그 빛이 어둠(세상) 속을 비추었지만, 어둠은 그(예수님)를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요한복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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