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부님의 대림환(대림초) 축복

김준한

2017. 12. 3. 오전 9:59:54

예수님의 성탄과 나아가 재림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지내는, 앞으로 4주간의「대림(待臨)시기」

문필정 바실리오 신부님이  새로 만든「대림환(대림초)」을 축복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 가정에서 대림시기의 의미를 되새기며 보낼 때, 대림환과 대림초를 사용합니다.

대림 1주부터 보라색, 연보라색, 분홍색, 흰색으로 점점 밝은 색상의 초에 불을 밝혀 나가는데,

이는 성탄시기의 절정인 밝은 빛을 향해  단계적으로 밝아지는 광명을 상징합니다.


우리 모두 빛이신 예수님을 깨어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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