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함박눈이 내리던 날*

2018. 12. 23. 오후 2:11:50

글자


이른 아침부터 하늘에서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던 날, 


성당 마당 수호대가 출동하였습니다!! 


쓸자마자 발자국이 사라질 정도의 엄청난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을 때,

한분, 또 한분 짜잔~ 나타나시더니

안전하고 깨끗한 마당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p.s : 성당 마당 수호대는 눈 내리는 날,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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