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청소년분과에서 일하게 된 안선주 안젤라라고 합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부터 초등학생 어린이, 중고등학생 청소년, 이제 40대가 된 청년까지 청소년분과에서 함께 합니다.
10년 뒤, 30년 뒤, 50년 뒤에 시흥4동 성당을 이끌어 갈 이들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기도와 도움을 주실 분과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시흥4동 성당의 미래인 아이들이 주는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청소년 분과위원으로 일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