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레지오 즐거움의 샘 Pr.이이계향2010. 4. 28. 오후 2:48:57 어제 회합에서 3명의 청년(김기환 세라피노, 조은혜 아녜스, 황한나 글라라)들이 선서를 하였습니다. 이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함께 해주신 두분 신부님과 분과장님, 청년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