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원
2010. 12. 21. 오후 2:55:01
신부님! 해 맑고 순수한 미소와 낮은 자세가 가슴을 찡하게 하십니다.오늘 같은 초심으로 성인 사제 되시기를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