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원
2010. 12. 21. 오후 2:53:44
순수하고 밝은 모습의 훌륭환 사제를 양육해 주신 부모님 늘 존경합니다. 생활로서 하느님의 현존을 드러내시는 분 이십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