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까지 회의를 진행한뒤 부주임 신부님께서 저희 사목위원 위로차 눈이 오는 궂은 날씨도
마다하시고 같이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총회장님 및 여성총구역장님께서 오늘 회의 성과에 만족(?)하시는 축하의 노래도 감상할수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았습니다 ( 마이크는 본당신부님께서 즉석에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ㅋㅋㅋㅋ)
박재관
2010. 1. 10. 오후 1:50:36
2010년 우리 본당 사목계획 완성을 위한 사목회 연수를 잘 다녀왔습니다....계획은 창대하게 세웠는데...분식점 벽에 잘 걸려있는
"네 시작은 미약했어나 나중은 창대하기라.."라는 말처럼 되어야 하는데..시작이 창대하고 나중이 미약하면 안되는데...열씨미 하겠습니다
실비아 형님 왠 소주병 이십니꺄 노래 한소설 하셨습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