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환
2010. 10. 31. 오후 7:04:47
11월은 죽은 이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삶과 죽음도 묵상해 보는 특별한 달이며, 은총의 시기입니다. 성전에 바쳐진 꽃이 묵상의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