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간 신곡1동 에서의 생활은 어떠했는지에 대하여의 회장님 말씀
이렇게 환대해주고 많은 사랑을 주셔서 고맙다는 참가자 대표의 감사의 말씀 등......
헤어지기가 아쉬운 환송식
본당신부님께 고맙다는 선물 증정
박재관
2010. 8. 16. 오후 8:43:24
-_-;; 아... 제 모습이 저랬나요..;;; 이젠 청년이라고 하기엔... 아저씨의 모습이 강하군요 하하하;;;;;; 살빼기 돌입 ㄱㄱ싱~
다음에 다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