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기쁜 마음과 웃음으로 좋은 밤이 되어 주님께서 보시기 좋은
시간 가지시기를 ......
박재관
2010. 8. 12. 오후 10:20:37
뒤늦게딸둘이생겨 기쁨을 감추지못하시는 모니카형수님 부럽습니다
나의의사와상관없이 우리집에넘쳐나는 숫컷만이... 레지나는 행복하답니다
와~우리집에 남자만6명이다~~~^^
우아.저희들 사진이 올라왔네요. 뭐 제사진은 없지만..ㅋㅋ; 환송식때 마지막 인사드렸던 부산교구 8지구장 임석윤세례자요한이어요.. ㅠㅠ 등업이 안돼서 방명록 사용이 안돼용~
딸둘을 맞이하였습니다. 예쁘고 고운 딸들 때문에 우리집의 유일한 여자인 제가 찬밥신세가 되기도 했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