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19일)
날이 흐려 출발할 때 걱정했지만
자전거(의정부 - 태릉 - 망우 - 구리- 덕소 -팔당 - 양수)
를 타고 "두물머리 미사"를 다녀왔습니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상진
2010. 7. 21. 오전 7:00:25
와.. 넘 아름답고 멋진 사진이네요. 두물머리가 가까운가요..자전거로 다녀오시게..대단하네요.
역시 학사님은 ^ ^
있는 모습 그대로를 지키고 가꾸며 살아 갈 수 있어야 할 터인데.......
바오로 학사님도 멋지고,자연은 너무나 아름답네요! "감사 !!!감사"
이 아름답고 예쁜 자연을 우리 아이들에게 이대로 물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넘 아름답네요!!. 저도 수욜에 직접 보로가겠습니다.
먼길 다녀 오셨군여^^
그렇게 먼 길은 아닙니다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