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기
2010. 6. 5. 오후 3:35:31
날씨는 조금 뜨거웠지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가 본 미리내 성지는 너무 평화롭고 고즈넉히 좋았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사진 찍어 주시고 이렇게 또 올려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