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활 촛대는 염신부님의 작품입니다.
초를 들고 있는 사람이 목을 길게 빼들고 촛불을,
예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연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좋은 묵상거리를 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물론 부활달걀은 넘치도록 주시는 주님의 덤입니다.
이인수
2014. 4. 20. 오전 10:08:15
이번 부활 촛대는 염신부님의 작품입니다.
초를 들고 있는 사람이 목을 길게 빼들고 촛불을,
예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연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좋은 묵상거리를 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물론 부활달걀은 넘치도록 주시는 주님의 덤입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