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성탄전야미사에서 신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사람이 되어 이세상에 오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평화의 아기는 잘도 자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하느님의 평화가 가득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가난한 이의 이웃이 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세상으로 가야한다고
주교님의 가르침도 있었습니다.
이인수
2014. 12. 25. 오후 7:58:42
2014년 성탄전야미사에서 신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사람이 되어 이세상에 오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평화의 아기는 잘도 자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하느님의 평화가 가득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가난한 이의 이웃이 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세상으로 가야한다고
주교님의 가르침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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