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113동에서 60여명의 구역 식구들과 사목위원들이 신부님과 함께 구역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여러 초등학생 친구들도 함께 하였고 그동안 성당에서 항상 많은 수고를 해주시는 해당 구역의 해설자,독서자,복사들이 구역미사에서도 친숙하게 봉사하는 모습도 참 사랑스러웠습니다.
미사후 구역장님과 반장님 인사를 비롯한 구역에 대한 소개와 다과 나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가정에 많은 식구들이 함께 모여 미사 봉헌하고 나눔하는 모습을 통해 신곡1동 구역 활성화의 첫번째 단추가 잘 채워져 감을 느꼈습니다.
그 날의 모습을 몇 장의 사진에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