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성야는 빛의 예식으로 시작됩니다.
오상에 향을 꽂으면서 주님의 영광스러운 상처로 저들을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빛이 회중에게 들어오고 회중은 그 빛을 받아 세상을 밝힙니다.
부활찬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람들은 속으로 무슨 기도를 하고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인수
2014. 4. 20. 오전 10:05:34
부활성야는 빛의 예식으로 시작됩니다.
오상에 향을 꽂으면서 주님의 영광스러운 상처로 저들을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빛이 회중에게 들어오고 회중은 그 빛을 받아 세상을 밝힙니다.
부활찬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람들은 속으로 무슨 기도를 하고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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