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님 수난 성 금요일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십자가에 못박히신 날.
그래서 가장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그 은혜로 기적같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다렸습니다.
오늘은 말씀의 전례가 중심인 날이라 입체적인 수난 복음을 들었습니다.
수난 복음 후에는 십자가 경배가 이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슬픈 눈으로 내려다 보았습니다.
이인수
2014. 4. 18. 오후 11:45:32
오늘은 주님 수난 성 금요일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십자가에 못박히신 날.
그래서 가장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그 은혜로 기적같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다렸습니다.
오늘은 말씀의 전례가 중심인 날이라 입체적인 수난 복음을 들었습니다.
수난 복음 후에는 십자가 경배가 이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슬픈 눈으로 내려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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