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님 만찬 성목요일이었습니다.
세족례, 그러니까 발씻김 예식은 남성구역장님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미사 후에 곧장 성체가 수난감실로 옮겨졌고 제대는 비워졌습니다.
십자가도 가리워졌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례의 중심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세족례도 수난감실도 아니고 성체성사였습니다.
오늘은 성체성사가 세워진 날입니다.
이인수
2014. 4. 18. 오전 12:48:12
오늘은 주님 만찬 성목요일이었습니다.
세족례, 그러니까 발씻김 예식은 남성구역장님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미사 후에 곧장 성체가 수난감실로 옮겨졌고 제대는 비워졌습니다.
십자가도 가리워졌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례의 중심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세족례도 수난감실도 아니고 성체성사였습니다.
오늘은 성체성사가 세워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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