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의 성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2천년 전 그 때처럼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저마다 성지를 들고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난 복음을 읽으면서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그 죄는 우리 책임이라고 소리쳤습니다.
매년 듣는 복음이지만 올해따라 유난히 가슴에 남았습니다.
이인수
2014. 4. 13. 오후 8:31:08
은총의 성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2천년 전 그 때처럼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저마다 성지를 들고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난 복음을 읽으면서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그 죄는 우리 책임이라고 소리쳤습니다.
매년 듣는 복음이지만 올해따라 유난히 가슴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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