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빳습니다.
교중미사 후에 예비자 20여분과 함께 예지바환영식을 하고,
꾸리아의 신부님 영성특강,
그리고 성전에서는 대건회가 선풍기와 자비의 예수님 그림을 다느라고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예비자 환영식, 영성특강, 선풍기 달기
이인수
2013. 5. 26. 오후 5:36:26
이인수
2013. 5. 26. 오후 5:36:26
어제 환영식에 참가한 김명환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등업이 되서 더 많은 자료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 형제님. 등업 해 드렸고요, 열심히 하셔서 세례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서 좋은 정보 가득 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