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2

이인수

2013. 5. 26. 오후 5:31:39

성모님에 대한 우리의 효성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하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초등부 어린이의 헌시는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성모님께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예쁜 아이와, 그 아이를 사랑하는 눈길로 바라보는 어머니의 모습이
참으로 인상 깊었습니다.
성인의 헌시도 참 좋았고요, 이어지는 묵주기도 소리가 낭랑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2013-2014년 우리모습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