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일(이민자의 날)

신은주

2013. 4. 28. 오후 3:08:26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3,34

내가 예수님께 사랑받았듯이,
우리의 이웃인 이주민들에게도 사랑을 나누며 산다면,
보시기에 참 아름다운 신앙인의 모습일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함께 할 수 있는 이웃이 있음도 감사드리게 됩니다.

댓글 1

  • 2013년 5월 5일 오후 7:15

    매번 예쁜 꽃꽂이와 좋은 글, 헌화회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음에 거듭 감사.^^

2013-2014년 우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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