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옥
2013. 4. 24. 오후 8:38:43
저도 예비자때 미리내 성지 갔다왔지요...옛날 생각 많이 납니다. 그땐 마냥 좋기만 하였답니다. 지금은 글쎄...모두들 무사히 다녀와서 기쁩니다. 바오로 봉사자님 수고 많으셨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