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

신은주

2013. 4. 19. 오후 7:50:43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루카  10,2)

우리는' 양 떼'인 동시에 가정을, 사회를 이끄는' 목자'라고 합니다. 
주님의 사랑받는 양으로 그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사제 성소의 증진을 위하여 기도하여야겠습니다.

댓글 4

  • 2013년 4월 20일 오후 4:54

    빨간 나나( ? )꽃을 보니 마치 천진 난만한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많은 부르심을 받은 성소자들이 유채꽃처럼 활짝 펴서 수확할 일꾼이 되어 주었으면 바래봅니다.

  • 2013년 4월 21일 오후 12:06

    매주 전례에 맞는 글과 꽃꽂이 올려주시는 모니카씨! 오랜만에 올려주신 댓글에 힘이나실거라 믿습니다

  • 2013년 4월 21일 오후 3:47

    드디어 꽃이름 알았습니다. 나나큘러스라고 하네요. 맞지요? 세실리아 자매님?

  • 2013년 4월 23일 오후 12:34

    빙고 노랑이는 유채 하양이는 리시안ㅋㅋ 제대회장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3-2014년 우리모습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