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루카 10,2)
우리는' 양 떼'인 동시에 가정을, 사회를 이끄는' 목자'라고 합니다.
주님의 사랑받는 양으로 그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사제 성소의 증진을 위하여 기도하여야겠습니다.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
신은주
2013. 4. 19. 오후 7:50:43
신은주
2013. 4. 19. 오후 7:50:43
빨간 나나( ? )꽃을 보니 마치 천진 난만한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많은 부르심을 받은 성소자들이 유채꽃처럼 활짝 펴서 수확할 일꾼이 되어 주었으면 바래봅니다.
매주 전례에 맞는 글과 꽃꽂이 올려주시는 모니카씨! 오랜만에 올려주신 댓글에 힘이나실거라 믿습니다
드디어 꽃이름 알았습니다. 나나큘러스라고 하네요. 맞지요? 세실리아 자매님?
빙고 노랑이는 유채 하양이는 리시안ㅋㅋ 제대회장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