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성야(2)이이인수2013. 4. 1. 오후 11:24:11타오르는 촛불을 보면 저절로 경건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부활성야에는 많은 신자들이 함께 하였고, 주임 신부님께서는 기분좋게 부활달걀을 축성해 주셨습니다. 욕심 많게 가져온 부활달걀을 장조림으로 부활했더군요. 그리고 누구보다 고생 많이한 성가대...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