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불을 준비하기 위한 숯불이 피워졌습니다. 관리장님이 고생하셨지요.
하느님은 알파요 오메가이시라는 신앙고백으로 부활초에 주심의 오상을 새겨 넣습니다.
그리스도 우리의 광명이시니 하느님께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는 밤이었습니다.
염신부님의 잔잔한 부활찬송을 들으며 우리의 손에도 부활초가 타오르고 있습니다.
부활성야(1)
이인수
2013. 4. 1. 오후 11:20:21
이인수
2013. 4. 1. 오후 1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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