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님과 혁력사목신부님께서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발을 씻어 주셨습니다.
미사 전 세족례는 성체성사의 실천적 모습이라는 가르침이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성체가 수난감실로 옮겨지고 십자가가 가리우니
하느님이 치워진 자리, 그분의 부재가 주는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밤샘 성체조배에 참가하시는 분들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욕심도 들고요...
성목요일
이인수
2013. 3. 30. 오후 5:44:25
이인수
2013. 3. 30. 오후 5: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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