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님 첫미사(5)

이인수

2013. 2. 11. 오전 11:44:18

축하식 이후에 지하 강당과 교리실에서 국수 잔치가 있었습니다.
봉사자 분들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어서 성전에서는 묵주기도 속에 신부님의 안수 예절이 이어졌습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이 마음 영원히 변치 않고 바오로 성인처럼 달릴 길을 다 달려 주님 앞에 나아가시기를 빕니다.

댓글 1

  • 2013년 2월 12일 오전 7:23

    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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