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후 축하식이 이어졌습니다.
예쁜 화동의 꽃다발 이후에 남녀 총구역장님의 영적, 물적 예물 증정이 있었습니다.
화동 선발에 부모의 눈물어린 떼거지(ㅋㅋ)가 있었다는 후문도 들리는데 사실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영적 예물은 백자에 새겼고, 본당 청년이 선물했다는 신부님 상본 그림을 함께 새겼습니다.
신부님이 끝내 눈물을 흘리셨던 부모님을 위해서도 다함께 기도 중에 기억해 주었으면 합니다.
새신부님 첫미사(4)
이인수
2013. 2. 11. 오전 11:3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