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봉헌)

이인수

2014. 6. 1. 오후 4:13:30

초봉헌에 의해 모든 신자들이 성모님께 큼지막한 장미꽃을 한 송이씩 봉헌하였습니다.

헌시 낭독에 이어 초등부 주일학교의 핸드벨 공연이 좋았습니다.

중고등부의 액션송도 오랜만에 선보였지요.

청년들은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초모노래인 "천개의 바람이 되어"와 아름답고 신나는 성모님 노래를 공연했습니다. 청년회의 화려한 부활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공연 준비하시느라 모두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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