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우정과 정의, 평화에 대한 열망을 키우며
자라나도록 도와주고자
한국교회는 5월 마지막주일을
청소년주일로 지냅니다.
우리의 미래이며 본당의 소중한 청소년들을 위하여
기도와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신은주
2014. 5. 24. 오후 4:29:16
청소년들이 우정과 정의, 평화에 대한 열망을 키우며
자라나도록 도와주고자
한국교회는 5월 마지막주일을
청소년주일로 지냅니다.
우리의 미래이며 본당의 소중한 청소년들을 위하여
기도와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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