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도선교를 대비하여 양대 꾸리아에서 선교특강을 추진하였습니다.
대전교구 법동성당 박대성 니꼴라오 형제님을 모시고
천국가는 열쇠를 하나씩 가슴에 새겨 보았습니다.
참 많은 아이디어를 주고 가셨습니다.
천국의 즐거움은 형제님에게는 현실이고,
115명의 본당 신자에게는 이상이었습니다.
이인수
2014. 5. 18. 오후 10:40:25
가도선교를 대비하여 양대 꾸리아에서 선교특강을 추진하였습니다.
대전교구 법동성당 박대성 니꼴라오 형제님을 모시고
천국가는 열쇠를 하나씩 가슴에 새겨 보았습니다.
참 많은 아이디어를 주고 가셨습니다.
천국의 즐거움은 형제님에게는 현실이고,
115명의 본당 신자에게는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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