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총회를 다녀와서

2006. 3. 21. 오전 11:11:20

글자

회장님을 비롯 집행부 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임시총회에 참석했던 녹번동 성당 성령강림 축구회 신임회장 안태은 바오로입니다.

회원들과 임시총회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다 의문사항이 발생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느 형제님께서 연합회가 서울대교구의 사목단체에 가입되어있느냐는 질문에 회장님께서 어느 단체에도 가입되어있지않다라고 말씀하셨고 과거에도 가입되지 않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성당 회원이 알고있는바로는 김수환추기경님께서 서울대교구장 재임시 각 성당 축구단으로 공문을 보내 사목단체에 가입을 권유하셨고 지금도 저희 성당 사목교서에는 축구회가 사목단체로 등록되어있습니다.

첨언컨데 연합회 회원수가  1,000명이상 될것으로 사료되온데 사목단체에 가입이 안됐다는것은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인바, 신임 회장단에서 심혈를 기울려주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고생하시는데 이런 글을 올리게되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연합회의 무궁한 건승을 기원합니다.

화이팅!!!!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