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인사가 늦었습니다.신수동 성당 총무 정상훈 안드레아입니다.
작년 한 해 마무리 잘하셨으리라 믿으며 변함없이 열심히 정성을 다해 올 한 해 준비하고 계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모두들 끊임없는 발전을 기원 합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란 원래 실수나 실패가 수반되기 마련입니다.고통 받은 많은 이들을 위해 우리들 스스로
작년 한 해 쓰디 쓴 인내를 경험한 바 있기에 다가 오는 만남의 축전이 기대 됩니다.
반성의 기회도 가질 수 있었고 열린 사고를 확인할 수 있었던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사태였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긍정적인 발전을 이끌어 낸 좋은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딛고 일어나 우뚝 선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 합니다.
서울 대교구 축구단 연합회 회원 모두의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개인적인 축구 발전을
이루시며 우리의 태극 전사들이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우승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말을 저는 믿고 싶습니다.
회원 여러분!! 저와 함께 간절히 원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