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금동 성당 총무 이한수 요한 입니다.
세상의 생명들이 결실을 맞이하는 넉넉한 가을입니다.
날씨가 좋은건 좋은데 낮에 자꾸 단잠이 몰려오네요.
형제님들은 어떠신지?
음, 다름이 아니라...
저희 오금동 성당이 이번 시합에는 출전을 못할것 같습니다.
저희도 새로운 임원진들과 뜻을 같이하고 싶었지만...
저희 성당이 연령층이 다양하지 못해서 출전은 힘들듯 싶습니다.
양애 부탁드립니다.
2005. 10. 10. 오전 11:22:00
안녕하세요?
오금동 성당 총무 이한수 요한 입니다.
세상의 생명들이 결실을 맞이하는 넉넉한 가을입니다.
날씨가 좋은건 좋은데 낮에 자꾸 단잠이 몰려오네요.
형제님들은 어떠신지?
음, 다름이 아니라...
저희 오금동 성당이 이번 시합에는 출전을 못할것 같습니다.
저희도 새로운 임원진들과 뜻을 같이하고 싶었지만...
저희 성당이 연령층이 다양하지 못해서 출전은 힘들듯 싶습니다.
양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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