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사진) 축제가 세계 기네스 기록에 도전한다.
진도군은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제31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때 얼마나 많은 인원이 바닷길에
들어갈 수 있는지 확인하는 행사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기네스 월드 레코드 가운데 ‘역사와 사회-인간과 명소’ 분야에 도전하는 것으로 세계 최장의
바닷길(2.8km)과 바닷길에 들어가 있는 체험 관광객의 숫자라는 두 가지 타이틀이 걸려 있다.
▒▒☞ color="black">[출처]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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