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산행을 많이 이용 하세요.
천산회 개설 1년만에 한대건, 하맹철 두 바오로 형제님과, 김경미 소피아,
최수영 세레사 두 자매님이 거의 동시에 가입하시어 서울천산회가 30명의
회원을 이룬 것을 스스로 축하합니다.
아직 산행활동이 미약하지만 머지않아 좋은 산악회로 크게 성장하여 활발
한 산행활동을 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회원님들의 보다 다양한 산행욕구 충족을 위하여 주말에만 실시하던
종전의 정기산행과 특별산행 외에 수시산행을 신설하고자 합니다.
수시산행은 토요일이 아니라도 주중 어느날이나 회원님들께서 틈이나시어
산행하고자 할 때 일시, 장소, 산행 코스만 올리면 회원 상호간에 만나서
산행할 수 있는 자유로운 산행 시스템입니다.
그러나 수시산행에 대한 책임은 최초 산행 제안자에게 있아오니 안전산행
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시산행 신청도 정기산행과 같이 산행신청난을 이용하여 신청하시거나 댓글난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2005. 08. 13. 흰 태 백 산 (요 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