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산행을 많이 이용 하세요.

2005. 8. 13. 오전 5: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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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 산행을 많이 이용 하세요.

 

천산회 개설 1년만에 한대건, 하맹철 두 바오로 형제님과, 김경미 소피아,

최수영 세레사 두 자매님이 거의 동시에 가입하시어 서울천산회가 30명

회원을 이룬 것을 스스로 축하합니다.

아직 산행활동이 미약하지만 머지않아 좋은 산악회로 크게 성장하여

산행활동을 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회원님들의 보다 다양한 산행욕구 충족을 위하여 주말에만 실시하던

종전의 정기산행과 특별산행 외에 수시산행을 신설하고자 합니다.

수시산행은 토요일이 아니라도 주중 어느날이나 회원님들께서 틈이나시어

산행하고자 할 때 일시, 장소, 산행 코스만 올리면 회원 상호간에 만나서

산행할 수 있는 자유로운 산행 시스템입니다.

그러나 수시산행에 대한 책임은 최초 산행 제안자에게 있아오니 안전산행

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시산행 신청도 정기산행과 같이 산행신청난을 이용하여 신청하시거나 댓글난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2005. 08. 13.    흰 태 백 산 (요 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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