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계곡' 데스밸리가 렌즈 속으로 들어왔다.
데스밸리의 바람과 모래
그리고 빛에 의해 시시각각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환상적인 장면들이다.











2009. 7. 6. 오후 2:36:15
'죽음의 계곡' 데스밸리가 렌즈 속으로 들어왔다.
데스밸리의 바람과 모래
그리고 빛에 의해 시시각각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환상적인 장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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