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테너 섹소폰 주자 실오스틴의 연주로 너무나 유명한 작품........북아일랜드의 오랜 항구도시
런던데리에서 불려지던 아름다운 "런던데리의 노래"입니다.
너무나도 아일랜드적인 곡에 시인 현제명이 새 가사와 더불어 "아! 목동아" 라는 제목을 붙였는데
일제로부터 독립 후 어렵던 시절에 이 곡이 애창 된 것은 가사 내용과 그 당시의 정서가 일치했기
때문이 아닐까합니다.
2006. 2. 10. 오후 10:58:32
흑인 테너 섹소폰 주자 실오스틴의 연주로 너무나 유명한 작품........북아일랜드의 오랜 항구도시
런던데리에서 불려지던 아름다운 "런던데리의 노래"입니다.
너무나도 아일랜드적인 곡에 시인 현제명이 새 가사와 더불어 "아! 목동아" 라는 제목을 붙였는데
젊은 청소년 시절 내 고향 동천 뚝에서 "저 목장에는 여름 철이가고"를 목놓아 부르던 그 때가 정말 그리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