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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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국2009. 5. 21. 오후 1:35:00

이종국 바오로 가입인사 드립니다.

찬미예수님!
 
이종국 바오로입니다.
어제저녁 일찍 퇴근해서 혼자 태조황태에서 저녁 먹고(술은 안 마셨음), 평화방송 보다가 이책저책 뒤적이다가 잠이 안와서 카페 가입하고 잤습니다. 벌써 세례받은지 한달이 넘어가네요. 그동안 아는 것은 없지만 회합에 참여해서 천사같은 형제님들과 허심탄회한 얘기도 나누면서 제 인생을 되돌아보고 너무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부족함이 많고 철이 없는 저에게 특별히 관심을 베풀어 주신 임마뉴엘 단장님, "버럭"하고 타일러 주시는 아우구스티노 형님과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레지오를 통해 영적으로 성숙하고 많은 것을 배우며 열심히 봉사하는 바오로가 되겠습니다.
조광훈2009. 3. 3. 오후 6:41:26

봄비..

오늘은 삼겹살데이라고 합니다.
말도 잘 갔다 붙입니다.
9월 9일은 꼬꼬데이라고 하고
11월 11일은은 빼빼로 데이라고 하고..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립니다.
이 비 그치고 나면 새 순이 살포시 고개를 내밀고 나오려고 할 겁니다.
하느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섭리는 이리도 오묘할 수가 없을 겁니다.
많이들 힘드시겠지만 감사하는 맘으로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을 생각하며
희망을 잃지말고 열심히 삽시다.
 
 
최용옥2008. 4. 11. 오후 1:49:45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찬미 예수님!!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아직은 이것저것 알아가는 단계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신앙생활도 짧은데 세례 받자마자 바로 레지오 단원으로 입단을 했습니다.
좀더 신앙생활도 하고 여유가 있을때 가입하고 싶었는데 ,
언젠가는 가입하게 될것 배우면서 한다는 생각으로 가입했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이제 시작이라 생각하고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어린아이같은 생각이 듭니다.
천천히 닥아가겠습니다.
 
 아울러 단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단원들의 앞날에 행복과 희망이 넘치는 나날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자주는 아니고 가끔이라도 들러서 흔적이라도 남기고 가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람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정경태2007. 9. 4. 오후 12:00:09

선서에 즈음하여...

찬미예수님!!

 

잠시 잠깐 들려서 좋은글 많이 읽고 갑니다.

오래전에 레지오생활을 넘 소홀히 하지않았나 반성의 시간도 되었고,

앞으로 열심히 겸허한 자세로 레지오활동을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8년만에 다시 선서를 하게되어서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되네요..

열심히하는 성모님의 군인이 되겠습니다..

이석은2007. 8. 7. 오전 1:12:41

가입인사

찬미예수님 !

 

성조들의 모후에 몇차례 참관했던 북경 우리들의 모후 Pr. 소속 단장 이석은 다윗입니다.

제가 집안일로 금번 귀국하여 3개월 정도 장기유고 처리케되어 허락하신다면 이곳에서 성조들의 모후의 주회에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주회가 화요일 20:30분에 시작했던가요?  변동사항있으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핸드폰 장만 못해서요, 제 처 핸드폰번호 남깁니다. 010-8014-0505

 

~성모승리~

조광훈2007. 1. 11. 오후 4:46:51

부러버라

와 그사이 무지 멋진 그림 많아졌네....

 

무릉도원 티베리오님이 가서 찍어온거야유?

 

무지 존네여...퍼거자 얍

 

채요한은 언제 예수님 만난 거예유?

 

부러버라

강신혁2006. 12. 29. 오전 11:49:40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가는 년은 잡지 않고 오는 년은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채영선2006. 12. 28. 오전 11:31:42

새해에도 축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해 보여주신 사랑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쁜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여

무한하신 하느님의 은혜와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강신혁2006. 12. 27. 오전 10:56:43

방명록의 변화를 주기 위해

사진의 색깔이 무척 아름다워서 무릉도원이라나(중국)  ...  단원 여러분! 자주 들르세요

바쁜 연말에 몸도 챙기시고 협조단원 돌보시고 주님을 ........... 

 

한기민2006. 9. 28. 오후 3:15:24

안녕하세요?

♬대부 님 저 왔어요

바른생활 싸나이가 인사 드립니다 꾸뻑 ^0^

 

 

 

 

 

 

 

 

 

 

채영선2006. 9. 1. 오전 11:10:11

드디어 가입 했습니다.

찬미 예수님!

 

채영선(요한) 입니다.

 

오늘 회원 가입했구요...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강신혁2006. 8. 26. 오전 12:45:51

코스모스가 피었더군요

26일 울진에 갔다가 나비와 코스모스가 보이길레 찰칵
엄미경2006. 7. 15. 오후 5:36:54

모두를 그리워 하는 마음에서

늦게 나마 축하 합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늘 단원들 모두 건강 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처음인 마음으로 이 모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언제 어디에 있던지 늘 서로를 사랑하는 형제님들 되 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영원한 단장님  허 단장님 피정 잘 다녀오시기를 .........

그리고 왕 언니  조 단장님 성조들의 모후 단원들 모두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정우 아빠 승진 축하해요

시간 만들어 빵빠레 한번 울려야겠지요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엄미경 모니카

배한복루치아노2006. 6. 7. 오전 2:44:43

이명상 바오로 형제님..

이명상 바오로 형제님..

 

잘 지내시죠?

정성껏 지어주신 삼행시를 읽으니 오늘 하루 피로가 싹 가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보성 녹차밭 사진도 참 좋았습니다.

작년에 갔다 왔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우리나라는 참 아름다운 곳 같습니다.

이 곳의 음식이나 문화를 말씀드리자면, 음식은 양고기나, 케밥, 빈대떡 같은 빵같은 것만 먹어보았습니다. 제가 입이 짧아서 아무거나 잘 못먹겠더라고요..

문화는 잘 모르겠고, 그냥 제가 느낀점은 밖에 나가봐야 별로 구경할 것도 없고, 어떤 도로는 중앙선도 없이 차들이 알아서 왼쪽, 오른쪽으로 다니고, 술도 못마시고, 여자들은 온 몸을 가리고 다녀 어떻게 생겼는지 잘 알 수가 없고, 기타 등등..그렇지만 사람들은 순진하고 착하고 친절합니다.

아마 몇 년 후면 이곳도 많이 발전될 것 같습니다. 석유도 펑펑나고, 가스도 많고, 얼마전엔 들은 얘기로는 개방정책을 편다고 하네요..

잘하면 이명상 바오로 형제님도 초고속 인터넷 깔러 여기 오시지 않을까 싶네요..(KT 화이팅)

 

그럼 안녕히 계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명상2006. 5. 19. 오전 10:50:25

루치아노 형제 방가방가

배한복형제

 

이역만리 먼곳에서 오느라고 고생 많았지요?   그곳의 인터넷 상황이 그렇게 안좋을줄 몰랐네요?

새삼 우리나라의 인터넷환경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게 됩니다. (특히 KT가 우리나라에 기여한 공이 월메나

컸는지 감개가 무량하네요,  KT 만세다!!! )

 

배한복형제 이름으로 삼행시를 써 보내니 힘든 일상에 잠깐의 웃음이라도 있으면 하네요

 

배 : 배고픈김에 양고기 맛나게 먹었네

한 : 한국의 쐬주까지 옆에 있으면 금상첨환데

복 : 복분자주도 없고 새삼 고국의 형제들이 그리워 귀국때 양고기 잔뜩 가져가야지

 

갑자기 추워지네...(거기는 무척 더울텐데 좀 시원해졌나요?)

 

그곳의 음식,종교,생활문화등등 궁금하네요  이왕지사 가있는동안 그곳의 문화를 훔뻑 체험하시고 반드시 전달교육해 주시 바랍니다.  계속 건강하시기 바라고, 

잠깐의 향수를 달래기 위한 사진한장 올릴게요(푸른 전남 보성녹차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