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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복2006. 5. 19. 오전 3:53:15

성조들의 모후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리며

성조들의 모후 여러분 잘지내시고 계시죠?

 

배한복 루치아노입니다.

 

이곳 인터넷사정이 별로 좋지 않아서,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가 단 3대 뿐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오래하고 있질 못합니다..그래서 고국 뉴스도 가끔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위성TV를 보기는 하는데, 그것 보기에도 여유가 없네요..

하루에 14시간씩 근무하는데도 하루가 정말 금방 지나갑니다. 그런데 왜 이리 한달은 안가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형제님들 덕분에 무사히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리비아사람들 생각보다 많이 친절하고, 순박해서 같이 어울리기에 참 편한것 같습니다.

저번주엔 박물관도 같이 갔다오고, 양고기도 먹고 왔습니다.

양고기도 먹을만 하더라고요..

아무튼 형제님들이 이 곳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어서 좋네요..

가끔 들어와 소식도 보고, 글도 남기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안녕히 계시고, 하느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있기를 빌겠습니다.

 

 

 

허진회2006. 5. 17. 오후 3:48:06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경희(로사리아)자매님 성조들의 모후 까페 개설

 

축하메세지를 하사하신걸 감사드립니다.

 

단장님 내조하시느라 바쁘신와중에도 성조들의 모후

 

단원들을 자나깨나 걱정 해주셔서 저.. 저..저..정말로 감사합니다.

 

단장님 싸모님 아니 왕언니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단장님

 

잘 보필하고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신혁2006. 5. 16. 오후 3:17:53

아이고 바쁘다 바뻐!

안녕들 하시죠?

년초부터 그 동안 무지 바빴다가 5월12일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5월12일(일) 늘어지게 자고 (밤1시쯤~아침9시30분까지) 11시 미사하고나서 아침겸 점심 먹고

그 동안 못했던(몇년된 것같은)  자동차 바닥 매트 빨고(카펫트에서 먼지, 흙 무지 나오더만) 자동차 내부 청소하고 마나님이 고장낸스팀다리미 옷걸이 고치고.... 아이고 숨차다.

또 좋은 날씨로 인해 마나님과 탄천을 1시간 동안 걷고(아이고 발이야!) ........남편 노릇 힘들어

그런식으로 하루를 푹 쉬었다.(사무실에 안 나갔음)

월요일(5월15일) 숨을 돌리며 사나 했는데 오후에 갑자기 주공에서 내일(화요일)12시 전까지 허가도면을

만들어 달라네... 어휴

그때부터 계속해서 내가할 수 있는 만큼하고 새벽 5시에 퇴근했네

그리고 다시 10시 50분에 사무실에 출근 다시 한숨 돌리고 이글을 썼습니다.

숨 좀 돌려야 하는데..........      

조광훈2006. 5. 15. 오후 5:05:13

바쁘신가봐여?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봐여?

 

아무도 들른이가 없네여.

 

머리식힐겸 가끔 들려 주세요.

 

방문 흔적 남기고 갑니다.

 

 

정경희2006. 5. 12. 오후 11:14:23

'성모'의 카페 개통을 축하합니다

'성모'의 카페 개통을 축하해요.

 

카페를 무척 아름답게 꾸며놓으셨네요.

 

500차 주회가 얼마 남지 않았군요.

 

힘차게 달려온 500차 주화가 더욱 발전하여 1000차 2000차 주회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형제님들의 가정에 평화가 있으시며 자매님들도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그런데 다른 그룹들에는 접근이 안되는게 아쉽군요.

 

간단히 흔적 남김니다.

 

 

조광훈2006. 5. 8. 오후 12:57:43

제주도 댕겨왔시유

단원 여러분 안녕하세여?

 

지난 3~5일 2박 3일간으로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일도 볼겸 앞으로 5~6년 후에는 친구랑 제주도 가서 살려고 땅도 좀 보고 왔습니다.

 

날씨가 넘 좋았어요.

 

표선 쪽에 샤인빌이라는 리조트에 숙소룰 잡았는데 환상이더군요.

 

단원들 생각 많이 났습니다.

 

땅은 협재와 한림 쪽을 보고 왔네요.

 

제가 가서 터 잡게되거든 우리 단원들 놀러오세요.

 

너무 이른 이야긴감..

 

그간에 더욱 더 레지오 활동도 열심히 하고 또 많이 배워서 제주도가서 봉사 많이 하면서 살려구요

  

내일 주회 때 뵙겠습니다.

 

임미누엘

 

강신혁2006. 5. 3. 오후 5:55:46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잠시 일손을 놓고 우리 클럽의 개설을 축하합니다.

바빠서 길게는 못쓰고 간략하게 축하! 축하! 축하!!!!!!!!!!!!!!!!!!!!!

클럽개설을 위해ㅔ 애쓴 구단장님,조단장님, 단원여러분 모두 고생하셧습니다.

 

무한한 발전을 위해 건배!  (술이 없네) 

우짜든지 많이 올리고 내리고 그리고 다녀가고 초데하고 알리고 그런거 합시다.

단원 여러분 홧~팅!!!!!!!!!

 

시원한 사진

한만식2006. 5. 3. 오후 4:13:55

축하합니다

반갑습니다

부단장 한만식입니다

오늘 출장갔다와서 접속합니다

이렇게 우리들의 공간을 만들어 입주케 해주신 구회장 수고하셨고,

조단장 이하 우리 단원 모두 자축합시다 

 

앞으로 권위있고 품위있게 부단장 역활을 하려고하니

힘을 모아주시고 제가 부탁하는 일도 열심히 해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그럼 사설 줄이고 즐거운 하루되고 행복하세요

이명상2006. 5. 2. 오후 4:32:38

까페 개설 추카추카

찬미 예수님!!!!

 

드뎌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카페가 오픈됬네요.  ㅊㅋㅊㅋㅊㅋ

다른 분은 몰라도 저는 구단장님의 능력을 믿었다는거 아닙니까?

역시나 무한한 능력과 열정을 지니신 구단장님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동안 JKH님(나중에 해코지 할까봐서리..)이 카페개설과 관련해서

구단장님께 월매나 스트레스 주었을까 하는 생각도 납니다.

 

어쨌던 오픈하시느라 고생 많이하셨고요.

 

지난번 스캔한 사진과 박준홍미카엘과 저의 선서장면 사진을 올릴까 합니다. 

 

형제님들 많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공짭니다.

허진회2006. 5. 2. 오전 10:54:34

수고하셨습니다

찬미예수님!

성조들의 모후 단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성조들의 모후쁘레시디움이 500차 주회까지 오게된 걸 축하합니다(우리모두)

500차 주회까지 한번도 주회를 거르지 않고 온걸 성모님과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단장님이하 전 단원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성조들의 모후가 1000차 아니 100000차까지도 이어지길 바랍니다.

허진회아우구스티노 가입 했습니다.

성조들의 모후 단원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항상 평화가 있길 빕니다.

성조들의 모후Pr. 영원토록 이어지길 바라며......

허진회아우구스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