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Mary, Mother of God
Maria Santissima Madre di Dio
’천주의 성모’라는 칭호는 4세기경에 생겨, 431년 에페소 공의회에서 공적으로 승인되었으며,
1970년 이래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낸다.
또한 1967년 12월 8일에, 교황 바오로 6세는 이날을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날로 제정하였다.
새해 첫날인 오늘은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낳으시어 천주의 어머니가 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를 공경하는 대축일로,
성모 마리아를 통하여 생명과 평화의 근원이신 성자를 맞아들이게 되었음을 기뻐하며,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날입니다.
우리 모두 하느님의 자녀로서 성모 마리아의 덕을 본받아, 세계 평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을 다짐합시다.

◎ 하느님, 저희를 어여삐 여기소서. 저희에게 복을 내리옵소서.
○ 하느님, 저희를 어여삐 여기소서. 저희에게 복을 내리옵소서.
어지신 그 얼굴을 저희에게 돌이키소서. 당신의 도가 세상에 알려지고, 만백성 당신의 구원을 알게 하소서. ◎
○ 정의로 뭇 백성을 다스리심을 이 세상 뭇 백성을 다르시심을, 창생들아, 기뻐하여라, 춤추며 기뻐하여라. ◎
○ 하느님, 당신을 높여 창생이 기리게 하소서. 만민이 당신을 높여 기리게 하소서.
하느님, 저희에게 복을 주소서. 천하 만방이 당신을 두리게 하소서.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Mary, Mother of God
Maria Santissima Madre di Dio
’천주의 성모’라는 칭호는 4세기경에 생겨, 431년 에페소 공의회에서 공적으로 승인되었으며,
1970년 이래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낸다.
또한 1967년 12월 8일에, 교황 바오로 6세는 이날을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날로 제정하였다.
새해 첫날인 오늘은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낳으시어 천주의 어머니가 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를 공경하는 대축일로,
성모 마리아를 통하여 생명과 평화의 근원이신 성자를 맞아들이게 되었음을 기뻐하며,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날입니다.
우리 모두 하느님의 자녀로서 성모 마리아의 덕을 본받아, 세계 평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을 다짐합시다.

◎ 하느님, 저희를 어여삐 여기소서. 저희에게 복을 내리옵소서.
○ 하느님, 저희를 어여삐 여기소서. 저희에게 복을 내리옵소서.
어지신 그 얼굴을 저희에게 돌이키소서. 당신의 도가 세상에 알려지고, 만백성 당신의 구원을 알게 하소서. ◎
○ 정의로 뭇 백성을 다스리심을 이 세상 뭇 백성을 다르시심을, 창생들아, 기뻐하여라, 춤추며 기뻐하여라. ◎
○ 하느님, 당신을 높여 창생이 기리게 하소서. 만민이 당신을 높여 기리게 하소서.
하느님, 저희에게 복을 주소서. 천하 만방이 당신을 두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