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지 않은것 같은데..
지금은 아이들이 너무 커버렸네요..
다들 잘지내기를..
노동원
2007. 5. 1. 오후 3:04:10
오래되지 않은것 같은데..
지금은 아이들이 너무 커버렸네요..
다들 잘지내기를..
가만보아하니 윗쪽왼쪽두번째가 울 아들이네요 딱 걸렸쓰 ㅎㅎ,,,내기억엔 옆의 진돗개는 아마 천둥이란 이름을 가졌었구 ㅎ,,,은형이도 보인다^^
사진사가 두명이었나 보군요. 아이들은 다른 누군가를 보고있고 노동원 형제님은 저를 보고계시네요. ^^